오늘(1\/30)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 57살 추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 차량에서 불이 나
운전석 뒷바퀴와 제동장치 등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부품을 싣고
운행한 지 30분만에 뒷바퀴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추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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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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