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마스코트 '미어캣 3형제' 탄생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30 00:00:00 조회수 0

울산대공원 동물원의 새로운 마스코트
'미어캣 3형제'가 태어났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5월 서울
동물원과의 동물 교류를 통해 들어온 미어캣이 번식에 성공해 3마리의 귀여운 새끼를 낳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어캣은 남아프리카 건조한 곳에 서식하는
몽구스과의 동물로, 10~30마리가 무리 생활을 하며 땅을 잘 파고, 협동심이 강해 '사막의
파수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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