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대정부 업무와 구정 홍보를
위해 2년 간 운영해온 서울사무소를
내일(1\/31)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울산시가 운영하는 서울본부를
활용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을 내리고
예산 절감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철수했으며
계약직 직원 3명의 근무기간은 종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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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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