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으로 일본
도쿄도에서 열린‘제 5회 한일 지사회의'
에서 공동발표문이 채택됐습니다.
한일지사회는 발표문에서 지방 경제와 관광
문화 등 3개 분야 교류를 더욱 활성화 해
새로운 한일 관계를 형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김기현 시장은 최근 자원과
제조업 분야에서 한일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협력의 틀을 관광과 영상
콘텐츠, 헬스 케어 등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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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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