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지난해 매출액 28조 5천억원,
영업손실 2천 589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매출액이 8.3% 감소하는 등 사상 최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에쓰오일이 영업손실을 낸 것은 원유
정제시설 상업 가동 첫 해인 1980년 이후
34년 만입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유가하락 여파로
정유부문에서 6천 987억원의 영업손실을 내
석유화학과 윤활기유의 소폭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적자가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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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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