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비심리 넉달 째 '비관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3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 인식이
4개월째 비관적인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월 중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96으로 전달과 같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소비심리가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음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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