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안전도시 구축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30 00:00:00 조회수 0

◀ANC▶
ICT 기반의 디지털 창조도시 울산
구축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미래형 첨단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사이버 위협에도 선제적으로 대응
한다는 건데, 올 한해동안 1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초등학교에 범죄예방을 위한
CCTV가 설치돼 있습니다.

학교마다 사정이 다르지만 10개 이상의
CCTV가 설치된 곳도 있습니다.

교육청이 설치한 이런 CCTV가 남구청 통합
관제센터에서는 확인할 수 없어 사건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학급학교에 설치된 CCTV를
구.군 통합관제센터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초등학교 CCTV 연계시스템 구축 등
IT기술을 활용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41억원을 투입하는 등 6개 분야, 43개 정보화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도시기반 구축과 울산대교 전망대 CCTV설치,
취약계층 정보화 교육 등 올 한해동안 모두
18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INT▶최장혁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울산시 정보화 수준이나 능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시민들에게 실제 도움과 편익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정보화 계획을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 심심찮게 발생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안전망도
구축됩니다.

사이버침해 대응센터 보안관제를 강화하고
소방본부와 상수도사업본부 보안장비 고도화에
올 상반기동안 2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S\/U)시민안전과 직결된 사회안전망 구축은
품격있고 따듯한 창조도시 울산 건설을 위한
선결 과제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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