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첫 투자유치특별보좌관 자리에
김병권 전 코트라 전략마케팅본부장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김 특보는 1985년 코트라에 입사해 20년간
해외 투자유치와 관련한 무역관장과
투자홍보팀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투자유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설된 투자유치특별보좌관 공모에
모두 4명이 응시해 김병권씨가 최종
선발됐으며 오는 9일 정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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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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