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2\/2) 1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온산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5살 조모씨가
승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도로를 따라 걷던
조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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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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