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변 걷던 20대 승합차에 치어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02 00: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2\/2) 1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온산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5살 조모씨가
승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도로를 따라 걷던
조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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