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와 북구, 중구가 전국에서
올해 단독주택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 1,2,3위를 차지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전국 표준 단독주택
가격에 따르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 동구로
12.8%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울산 북구 10.19%, 울산 중구
8.95%가 나란히 2·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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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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