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옥동~농소 간 도로개설사업에
편입되는 태화동 구간에 대한 보상협의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옥동~성안 구간' 보상을 위해
4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태화동 명정과
오산마을 편입구간 81필지에 대해 이달 중
보상계획 열람공고와 감정평가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옥동~농소 간 도로는 4천 1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남부순환도로에서 옥동-태화동-성안동-농소를 연결하는 길이 16.9km, 4차선으로,
오는 2천 18년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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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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