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희망나눔 캠페인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경기불황 속에서도
12년 연속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20일부터
73일 동안 진행된 희망나눔캠페인에
49억8천백만원이 모금돼 목표를 초과한
100.4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모금회는 13억7천300만원을 기부한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전년대비 두 배로
늘어나는 등 개인기부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청 로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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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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