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북구가
'열린 어린이집'과 '책임교사제'를 도입합니다.
북구는 열린 어린이집 제도를 통해
학부모가 보육실과 교실을 항상 방문할 수 있게
허용하고, 어린이집마다 책임교사를 지정해
주기적으로 아동학대 예방 전문교육을
실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북구는 또 해마다 한번씩 실시하던
자체 교사 교육을 4번으로 늘리는 등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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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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