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특화단지로 조성 중인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행정지원을 위해
추진지원단이 구성됐습니다.
테크노산단 추진지원단은 경제산업국장을
단장으로 남구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도시 공사 등 모두 12개 기관 2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 테크노산업단지는
모두 3천 52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남구
두왕동 128만 ㎡에 지난 2014년 9월
착공돼 오는 2천 17년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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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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