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 회장 선거 후보간 갈등 증폭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02 00:00:00 조회수 0

홍익조각회 소속 김지훈 작가가 오늘(2\/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죄전력이 있는 이 모 후보가 지역 예술인을 대표하는 예총 회장 후보로 다시 나서고
있다며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작가는 이 후보가 자진 사퇴하지 않으면
지난 2005년 울산미술협회 정기감사에서 밝혀진
비리를 문제 삼아 횡령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5일 실시되는 울산예총 회장 선거는
이 후보의 과거 범죄 전력을 둘러싼
후보 자격에 대한 규정을 두고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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