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한
가변형 임시 물막이댐이 '소형 댐'에 준하는
안전기준에 맞춰 건설됩니다.
울산시는 기술검증평가단 수리부문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반구대 암각화의
가변형 임시 물막이 댐을
단순 구조물이 아닌 소형 댐에 준하는
안전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안전기준을 소형 댐에 맞출 경우
구조적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앞으로 두세차례 기술검증평가단 회의를 거쳐
오는 7월쯤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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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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