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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사업의
암초로 남아있던 태화동 구간 보상협의가
본격 추진됩니다.
태화강 오산대교 공사도 시작됐는데
사통발달로 개설되고 있는 도로 사업들을
이용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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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농소간 남북 도로 개설사업의 핵심인
태화강 횡단 오산대교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투명)남부순환도로에서 출발해 옥동과 태화동,
성안동을 거쳐 농소지역으로 연결하는
길이 16.9km, 4차선 규모의 옥동-농소 간
도로개설사업.OUT)
옥동과 성안동을 잇는 1구간과 성안과 농소를
연결하는 2구간으로 나뉘어 오는 2018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U) 2구간이 70%의 공정률을 넘어선 반면 이곳
1구간은 공정률이 채 20%도 되지 않습니다.
태화강을 건너는 오산대교를 세우기 위해
태화동 81필지를 편입해야 하는 등
지지부진한 보상 문제가 남았기 때문입니다.
◀INT▶ 김정수 \/ 울산시청 건설도로과
올해 태화동 보상비 전액을 확보해서 현재 태화동주택지 물건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 6월까지 주민들과 1차 협상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부터 울산지역 동서와 남북을 잇는
교통망이 잇따라 개통됩니다.
CG)울산-함양고속도로가 착공에 들어간 가운데,
5월 말 울산대교 개통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울산국가산단 접속도로와
울산-포항 고속도로 울산-경주 구간이, 그리고
오토밸리로 미개설 구간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OUT)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과 오토밸리로를 잇는
외곽순환 고속도로는 오는 6월쯤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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