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숙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보훈회관 건립사업과 관련해 기금 확보를 위해
이틀만에 구민복지회관으로 이름을 바꿔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발전소주변지원 특별회계 기금
15억원을 신청해 보훈회관 부지매입비로
활용하려 했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기금 목적과 맞지 않는다며 승인을 내지 않자
사업명칭을 구민복지회관으로 변경했습니다.
동구의회 이생환 의원은 구민복지회관으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당초 입주하려던
동구지역 보훈단체 9곳이 모두 입주하게 된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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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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