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로 세수 늘어

입력 2015-02-03 00:00:00 조회수 0

그동안 세수부족에 시달리던 울산 중구청의
세수입이 혁신도시 조성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의 지난해 구세입 징수액은
275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8억원이,
2012년에 비해서는 5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중구청은 지난해 혁신도시내 대단지 신규아파트
준공에 따른 등록세 14억원과
재산세 20억원,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종업원분 주민세 4억원 등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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