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사업장의 체불임금이
전년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해
사업장 2천509곳에서 체불임금 222억6천만원이
발생해 지난 2013년에 비해 사업장은 3백곳,
체불임금은 48억원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청은 오늘(2\/3)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지도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