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전 11시 20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57살 민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북구청 소속 청소차량을
들이받는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던
39살 김 모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민씨가 정차해있던
청소차를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북구청 청소차가
안전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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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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