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된 지 1년도 안 된 만 19살의 새내기
여경이 흉기를 들고 강도사건을 저지른
4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 소속 19살 우정수 순경은
어제(2\/2) 오후 2시 20분쯤 흉기를 들고
고시텔에 침입해 통장과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43살 정모씨를 동료 경찰과 함께 출동해
범행 3분 만에 현행범으로 검거했습니다.
우 순경은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 8월에 경찰이 된 대한민국
최연소 경찰입니다.
(리포트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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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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