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원콜-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 교통관리센터에 문을 연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는 행정 절차나 교통 안내 등
시정 업무 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민원을 한 번의 문의로 답을 구할 수 있도록
원콜-원스톱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센터에는 공무원 1명과 전문 상담원
9명 등 모두 10명의 직원이 배치됐으며,
시범운영 결과 하루 200∼300건 정도의
상담을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후 2시 교통관리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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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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