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학산동·학성동 일대
주택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추진위원회 해산과 함께 철회됩니다.
중구청은 최근 재개발지역 학산동 B-07구역과
학성동 B-08구역 주민들이 제출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해산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두 지구 모두 조합원 과반수가 해산에 찬성해
추진위 승인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에서는 지난해 8월 반구동 B-09 구역
주민들이 지역 최초로 재개발사업을
자진 철회했으며, 우정동 B-03 구역도 현재
추진위 해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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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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