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위기로 인한 성장정체에 빠진
울산경제를 살리기 위해 '비상특별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제 16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의 주력기업들이 지난해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고, 현대차 수소산업 기반이 광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또 문석주 의원은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는
북구에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가 들어서야
한다며, 부지조성이 끝난 강동권이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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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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