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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3) 본회를 시작으로
11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올해를
창조도시 울산건설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7가지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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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의 올해 시정연설의 핵심은
품격과 온기,창조를 3대 키워드로 한
창조도시 울산 건설로 압축됐습니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인 울산의 박동이
약해지고, 저유가와 저성장의 파고를 해쳐나갈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동북아 경제허브도시 구현 등 7가지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따뜻한 온기가 윗목까지 퍼져나가고 창조경제가 튼튼히 뿌리내려서 실질적인 창조도시
울산의 원년이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최상의 학력정착 프로젝트
추진과 행복한 아이중심 수업실시,클린 공직
문화 확산을 통한 신뢰와 공감의 교육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김복만 교육감
"신뢰와 공감의 교육행정을 실현해 깨끗하고
품격높은 울산 교육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오는 13일까지 계속되는 울산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의 가장 큰 쟁점은
'원전문제'입니다.
지난해 10월 접수돼 한차례 보류된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중단과 고리원전
1호기 즉각폐기 촉구 결의안이 다시 심판대에
오릅니다.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현장
점검 활동이 대폭 강화되고, 올해 첫 청원인
언양변전소 이전과 철거 요구안도 심의할
예정입니다.
S\/U)이밖에 민선 6기에 신설된 창조경제본부의
효율성에 대한 세심한 심의가 예정돼 있어
격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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