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복사고가 발생해 운행이 중지된
뗏목 대신 태화강에 나룻배를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오늘(2\/4) 태화강 뗏목을 그리워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사고 위험이 적은 나룻배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운항을 시작한 태화강 뗏목은
휴일에 하루 평균 천 4백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지만 지난 2013년 전복사고로
승객 20여 명이 물에 빠지는 불상사가 난 뒤
운행이 중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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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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