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가 오늘(2\/4) 열린
올해 첫 임시회에서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촉구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 의원들은 결의문에서
지난 1996년 울산시 재정사업이던
울산대교와 염포터널이 민자사업으로
전환되면서 동구 주민들에게 통행료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며 터널 이용 무료화를 위해
역량을 모으겠다고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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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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