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4)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송모 씨와 5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온산읍의 한 상가건물 지하
밀실에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들에게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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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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