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협의회 첫 전체회의 열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04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0월 산학연 관계자 40명으로
출범된 울산시 창조경제협의회 첫 전체회의가 오늘(2\/4) 오전 울산시청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창조경제 산업지도와 비전
설명에 이어 창조경제 현안 과제 설명, 원전
해체센터 유치 서명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창조경제 현안과제로는 ICT융합을 통한
조선해양 경쟁력 강화와 원전해체센터 유치,
동북아 오일 금융허브 조성 등이 제시됐으며, 추가사업 발굴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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