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 12일 창립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04 00:00:00 조회수 0

원전 관련기업 30여개사가 참여하는
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가 오는 12일
창립총회를 갖고,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에는 현재
현재 원전관련 31개사가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원전해체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화연구, 기술이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진행중인 원전해체
연구센터는 현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울산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는
지금까지 23만여명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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