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롯데건설은 지난 2009년 자금난과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공사가 중단된
강동 워터파크.리조트 공사가 6월에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이르면 이달 중으로 설계업체를
선정해 울산시에 인.허가를 신청한 뒤
6월쯤 공사를 시작해 오는 2천 17년말
완료할 방침입니다.
롯데측은 수요조사에 따라 콘도는
당초 29층에서 17층 규모로 대폭 축소하고
회의장 등 컨벤션은 당초 4천 700㎡에서
7천 500여㎡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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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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