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택 전월세 전환율이
8.8%로, 전국 평균 7.7%보다 높고 전국에서
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12월 신고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집계한 주택 전월세 전환율 추이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7.7%로, 전년 같은달
대비 0.6%포인트 하락했고, 울산은 경남
8.7%,부산 7.7%보다 높은 8.8%를 기록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세입자들의 월세 부담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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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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