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영업자 감소..50대 영세창업은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05 00:00:00 조회수 0

경기불황속에 울산지역 전체 자영업자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영세창업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자영업자는
2천12년, 9만 2천명에서 지난해 9만명으로
줄어든 반면, 50대 베이비붐 세대의 자영업자 규모는 2만 5천명에서 2만 9천명으로 15.9%가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50대 영세 자영업자가 급증한 것은
퇴직 이후에도 자녀교육 등으로 영세 자영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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