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혁신도시 내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을
두고 교육청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우정혁신도시의 인구증가로
유치원 증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6~7학급 규모의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0~100억 원의 유치원 설립비와 함께
울산시 사립유치원연합회의 반발이 잇따르면서
기존에 설치된 병설유치원의 학급수를 늘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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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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