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 고심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05 00:00:00 조회수 0

우정혁신도시 내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을
두고 교육청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우정혁신도시의 인구증가로
유치원 증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6~7학급 규모의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0~100억 원의 유치원 설립비와 함께
울산시 사립유치원연합회의 반발이 잇따르면서
기존에 설치된 병설유치원의 학급수를 늘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