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5) 차량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은 오늘 새벽 4시쯤 남구 무거동
한 도로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의 금품을
훔칠 목적으로 차량 3대의 문을 열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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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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