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5)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태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6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 지역에 지난 1월
마사지 업소를 차린 황씨는
샤워시설이 있는 밀실을 갖춰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