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 고용 성매매 알선 업주 검거(남부경찰)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05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5)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태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6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 지역에 지난 1월
마사지 업소를 차린 황씨는
샤워시설이 있는 밀실을 갖춰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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