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5) 새벽 시간
편의점 여종업원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4시 30분쯤
울산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18살 김모양을 둔기로 위협해 현금 22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세 차례에 걸쳐
편의점 강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후 도주 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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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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