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새벽 5시쯤
남구 달동의 귀청소방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마치고 청소를 하던 중
방에서 타는 냄새를 났다는
종업원 30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