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까지 진행될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울산시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현대중공업 등 산학연
관련 전문가 44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을
구성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역할 분담과 오는 11일에 있을
예비타당성 1차 보고회의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ICT융합 인더스트리 4.0'은
지난해 11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 천825억원을 투입해
조선해양사업에 ICT기술을 접목하는
사업입니다.
(오후 2시 벤처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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