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부패방지 최하 수준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부패방지 등급이
타 시·도와 비교해 최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는
최하 수준인 5등급을, 울산시교육청은 낮은
수준인 4등급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5등급을 받은 곳은
울산시와 충청남도 2곳이며, 4등급 이하를
받은 교육청도 울산을 포함해 3곳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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