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공채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은 오늘(2\/5) 120명을 뽑는
공개 채용전형에 모두 6천 951명이 지원해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가 천 5백 명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동반 성장을 위해 가산점을
부여받는 울산 출신 지원자는 모두 739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5배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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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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