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사무직 과장급 이상
천 5백여명에 대한 희망퇴직을 최근 모두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대상자들에 대한
사직처리가 어제(2\/6)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이 가운데 80여명은 최근 신설된 일반 사무직 노조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과장급 이상 사무직 노조는
회사의 희망퇴직 권고는 사실상
정리해고라며,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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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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