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37년만의 적자 무배당 결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2-05 00:00:00 조회수 0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유가급락의
직격탄을 맞고 37년 만에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주주 무배당을 결정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글로벌 수요부진과
공급과잉에 따른 석유사업의 실적 부진 등의
영향으로 2천 24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에쓰오일도 지난해 석유화학과 윤활기유
부문에서 4천 398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정유부문에서 6천 987억원의 손실을 내는
바람에 2천억원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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