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 제18대 회장에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어제(2\/5)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울산예총
회장 선거에서 이충호씨는 25표를 얻어
15표를 얻은 이희석씨를 제치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울산예총 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연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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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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