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원유 현물가격이 최근 42달러에서
50달러선까지 반등하면서
리터당 최저 천 305원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 하락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5)
울산지역 주유소의 리터당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1389.64원으로, 이번주초 1389.85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국내 정유사들은 지난 3일 휘발유 공급기준
가격을 리터당 3원 올린 데 이어 두바이유
가격이 다시 하락하지 않는다면 다음주에는
리터당 35원 이상 인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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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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