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2014년 임단협을
설 연휴 전 마무리하자며
노조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에서
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한 만큼
임단협 협상을 설연휴 전에 마무리하기 위한
노동조합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임금체계개선을 위한
노사공동위원회 구성을,
노조는 기본급 중심의 임금인상을
집중 논의하자는 입장이며 아직까지 노사는
지난달 21일 대의원 선거 이후
임단협 본교섭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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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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