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합판 제조회사에서
설비 청소 작업상태를 확인하던
근로자 39살 김모 씨가 잔재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폭 5미터, 높이 11미터의
설비 안에 들어가 있던 김 씨를 향해
벽에 붙어있던 잔재물이 쏟아져 매몰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과실 여부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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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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