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 18대 회장에 이충호씨 당선

최익선 기자 입력 2015-02-06 00:00:00 조회수 0

4년 임기의 울산예총 제18대 회장에
울산문인협회 전 회장 이충호씨가
당선됐습니다.

울산예총은 어제(2\/5)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45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도 정기총회에서 이충호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다.

울산예총 부회장은 김동관 울산건축가협회
지회장과 김정호 울산음악협회 지회장, 김영삼
울산연극협회 지회장 등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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