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4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37일 만에 다시 만나
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2\/6) 오후
71차 교섭을 열고 임금개선안을 논의했으며,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9일에도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에서
설 연휴 전 2014년 임단협을 마무리하자며
노조의 결단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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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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